첫 광주콘
킨텍스홀같은 단차없는 다목적홀? 그런거였고 관객들도 거의 전국투어 다 따라다니는 찐팬들이었음 이땐 앵앵콜도 안유명할때라 끝나고 머글들 우르르 나가서 몇 안 남은 관객들끼리 땡겨앉아서 앵앵콜 즐김 ㄹㅇ분위기 너무 좋았다....
두번째 광주콘
광주여대 입성ㅠㅠㅠㅠㅜㅠ 여기 진짜 규모굿 음향굿 시야굿이더라.... 아이유언니가 광주여대 공연장 좋다고 칭찬해줘서 기뻤어... 이때 머글들 늘어나서 커플들도 많고 아직 짭봉도 많을시절ㅋㅋㅋ
세번째 광주콘
이쯤부터 입소문 제대로나서 앵앵콜까지 아무도 안나감... 이때 혼자서 4시간콘 말아주심
네번째 광주콘
광주여대 2일로 확장ㅠㅜㅜ 감격스러움 이제부턴 걍 아이유콘이 광주인들의 문화생활이 돼버림... 커플 친구 효도 가족단위까지 관객들 존나 다양해졌어... 아이유가 한마디 하면 막 관객들이 껄껄웃어 모두가 아이유를 귀여워해
이러고 코로나터짐 썅
언니 전국투어 다시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