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그는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켄드릭 라마는 "겉절이, 얼갈이 된장국, 파전 등 한식을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각 음식의 이름을 'geotjeori' 등 영문으로 표기하기도 했다고 한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180726155100005
아울러 그는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켄드릭 라마는 "겉절이, 얼갈이 된장국, 파전 등 한식을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각 음식의 이름을 'geotjeori' 등 영문으로 표기하기도 했다고 한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1807261551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