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일단 진짜 매일오고 뭐하는지 소소하게 얘기 잘해줌. 걍 소통이 적성에 맞구나라는게 느껴지는 류의 사람임. 디엠하는게 나보다 본인이 더 재밌어보여.
윤진: 사진 많이 보내줘서 좋고, 약간 트렌디한 미국 언니랑 톡하는 느낌? 확실히 먼가 그 미국인 감성이 있음 설명하긴 어려운데ㅋㅋㅋ 좋은쪽으로 ㅇㅇ. 글고 은근 디엠으론 약간 더 팬들한테 편하게 장난식 투정도 부리고 그러는 느낌이라 더 좋아.
채원: 뭔가 젤 엉뚱한 얘기 많이함. 왜그런가하니 진짜 디엠을 의식의 흐름대로 보내는 느낌임ㅇㅇ 근데 그게 뭔가 채원답다는 생각이 듦ㅋㅋㅋ. 약간 순수 재미력은 젤 높음. 특이한 얘기 많이해서.
카즈하: 즈하도 진짜 잘오고 먹는 얘기 진짜 많이함. 근데 운동하는 얘기도 진짜 많이함..... 걍 갓생러... 글고 애교 많아.
은채: 은채는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성인인데도 약간 조카, 동생이랑 톡하는 느낌듦 미안 은채야...ㅋㅋㅋㅋㅋ 귀엽고 착해 글고 확실히 젤 어린애 느낌나는데 티키타카는 젤 잘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