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개간지 https://theqoo.net/ktalk/3542049547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152 약간 판소같은데서 무슨 정쟁이나 국가위기 때 '북부 대공 남작이 나타나셨습니다.'하고 촤아악 갈라지는 그런 너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