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https://theqoo.net/ktalk/3540705330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61 다만세 가사중에서 이구절이 콕 박히는 주말이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