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인간이, 저 상황에서 그래픽 카드를 사고 싶냐. 와이프 새우를 좀 사 줘라. 애들을 데리고 나가 외식이라도 시켜 줘라”며 “목이 아프다. 병원 치료비를 달라. 나는 가수도 아닌데,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성대결절이 왔다”라 토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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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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