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다른 아레나 중에 저 정도 수용인원 아레나들 꽤 있어서
잔디 이슈 없는 다른 실내 스포츠 + 공연 대관용으로 음향 신경 쓴 대형체육관 있으면 좋기는 하지
그런데 상암 같은 스타디움이나 우라나라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제대로된 돔구장급으로 가면 해외도 스타디움 공연이나 돔 공연은 전부 프로축구 프로야구단이 사용하는 곳 대관해서 쓰는 거임 저 정도 규모는 공연 대관만으로 수익성을 커버칠 수 없어서(반대로 스포츠용만으로 전부 커버할 수도 없고 공연 & 프로구단이 사용하는 스포츠용 대관으로 올리는 거)ㅇㅇ 공연장만을 목적으로 올리는 게 말이 안 돼 차라리 처음 지을 때 공연대관 가능성과 수익도 고려해서 잔디 이동이 가능하게 올렸어야 했다 이런 소리면 몰라도
그나마 그동안 잠실 주경기장이 놀고있어서 다행이었는데 리모델링 들어가니 바로 잔디 이슈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