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막 유아퇴행 아방수 마냥 후잉후잉 꾸웨엑~! 이런 애교가 아니라 사근사근한 담백 생활애교임 철딱서니 없는 타입이 아니라 그냥 애교가 생활에 밴 타입? 그러다가도 가끔. 너네가 혼란스럽고 무너지는 그 어떤 날엔 이상하게 애교가 사라지더니 묵묵히 꿋꿋이 조용히 니네가 진정될 때까지 토닥이면서 너넬 안아줌
후자는 말 수가 많지도 않음 그렇다고 리액션을 안하거나 대답을 씹는 건 아니고 그냥… 말 수가 적은 타입임 남친 지인 말로는 너네랑 얘기할 때는 말 수가 훨씬 많아지는거래. 그러다가도 너네랑 싸우고 너희가 삐지면 갑자기 말 수 두배 이벤트 열려서 너 화 풀어주려고 말이 엄청 많아짐. 또 놀리면 얼굴 시뻘개져서 말 수 많아짐 어버버 하면서 말을 많이 함 그러다가 감당 못하면 니네 품에 고개 파묻고 한참 있음
덬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