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사이타마는 아레나 아니냐고 해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는 스타디움 모드로 개방할 수 있는데 최대로 열면 3만 7천석 (세이부 돔이 3만 3천 정도, 나고야 돔이 4만 4천 정도)
아레나 모드는 보통 1.5~1.8 쯤 되는 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음
삿포로 돔이랑 또 어디더라... 아무튼 일본 공연장 중에 이렇게 모드를 바꿔서 다양한 경기나 공연을 할 수 있게 만든 곳들이 있음



동방신기


샤이니

트와이스

세븐틴
(세븐틴은 일본 데뷔 전에 사이타마를 했는데 3만석 정도 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