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락 앨범 수록곡 들었는데 소셜패스 듣다가 가사가 너무 장난 아닌곡 발견 ....
영어 가사가 많아서 해석 자세히 풀어놓은 블로그 글 봤는데,,,
너무 맴찢
방찬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썼다는데,,,
10대가 느꼈을 그 외로움은 어머어마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
노래 자체는 슬프고, 비장하면서도 신나서 더 가슴을 울리는 느낌이야.
이건 뭐 일본 타이틀로도 낸 듯 한데...
한국에서도 이걸로 활동해 주지 아쉽넹...
곡 서사, 완성도가 아주 출중한 명곡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