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평범한 동네 사람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남의 꺼 훔치고 낄낄대고
집보면 막 못살고? 그러는것도 아닌데 그냥 완전 자기네 물건처럼 아무렇지 않게 가져가서 열고 그러네...
그리고 혼자서 몰래 여는것도 아니고 가족들끼리 다 있는데 너무 아무렇지 않음 훔쳐온 남의 택배 열면서
진짜 너무 평범한 동네 사람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남의 꺼 훔치고 낄낄대고
집보면 막 못살고? 그러는것도 아닌데 그냥 완전 자기네 물건처럼 아무렇지 않게 가져가서 열고 그러네...
그리고 혼자서 몰래 여는것도 아니고 가족들끼리 다 있는데 너무 아무렇지 않음 훔쳐온 남의 택배 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