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오후-새벽알바 끝나고 들어왔는데 쿠팡 할때마다 뭔가 현타와.. 딱 뭐라고 정의할수는 없는데 ㅋㅋㅋㅋㅠㅠ 이런 일 평생 모르고 사는 애들도 있겠지 싶기도 하고 9만원 벌자고 8시간 내내 기계처럼 반복노동 하고있는 내 모습이 뭔가 현타오기도 하고 원래 일이란게 다 그렇고 남의 돈 벌기 힘든것도 알지만 (알바 많이 해봄) 쿠팡 공장알바가 특히 뭔가 사람이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사람이 좀 동태가 되고 피폐해지는게 있음
잡담 쿠팡 알바 해본 덬들 현타 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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