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이지만 책임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발언 내용 전문인데,
"중국 너네 티벳 등 소수민족, 홍콩, 대만? 다양성을 포용하고 관용을 베풀어야 돼
그러면 책임있는 중견국가로 너네 꿈에 동참해드림."
이 뜻인데, 언론들이 싸잡아서 중국몽 단어 하나만 확대 해석한 케이스지.
자 그러면 왜 이 뜻이 맞느냐면, 이분이 원래 면전에서 본진폭파 전문가임 ㅋㅋㅋ
살펴보자.


2017년 엠비씨에서 했던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에서
토론 전 엠비씨 건물 입구에서 해직기자들과 인사.. 그렇게 다같이 언급하자고햇지만
이재명. 안희정 등 나머지는 언급 안함
당시 문재인 후보만 해직기자들과의 약속지키며 엠비씨 비판함.
사이다 날리며 혼자 약속 지킴.

2017 대통령 취임 직후 첫해 유엔총회
당시에 북한에서 매일 미사일 날리던 시절임 ㅋㅋㅋ


미투 가해자 집단에 가서 면전에서 또 꽂아버림 ㅋㅋ
언론이 단어 하나만 싸잡아서 왜곡질을 몇년동안 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인데,
이 분은 뒷담화 같은거 절대 안함. 그냥 면전에서 하고, 면전에서 못할 말을 뒤에서 하는 사람도 아님.
언론이 개판이니까 우리가 기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