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우 유튜버들은 '유승민 의원이 이 대표가 국가장학금을 받도록 추천서를 작성하고 압력을 넣었다' '이준석은 노무현 대통령 장학생이다' '이준석은 아빠 찬스로 하버드에 입학했으며 사상이 의심스럽다' '실력으로 하버드에 들어가지 않았다' 라고 주장한 바.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 일자가 2003년 2월 25일임을 전하며 "2002년 12월 이준석 하버드 원서 넣은 시점, 2003년 3월 하버드 합격, 2003년 6월 대통령 과학장학생 선정, 2004년 4월 유승민 국회의원 첫 당선, 2009년 11월 노무현 재단 설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 취임 이전에 하버드 대학교에 원서를 냈고, 입학 확정된 이후에 대통령 장학생이 되었으며, 그로부터 1년 뒤에 유승민 국회의원이 당선된다. 그리고 2009년 노 대통령의 비극적인 서거 이후에 노무현 재단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노무현 정부 시절 국비 장학금의 수혜자인 것은 사실이나, 노무현 재단의 장학금을 받지 않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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