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자보다는 축구, 남자 애들이랑 노는 게 더 좋은 것 같음
뭔가 뜨겁고 아린 사랑을 못해본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워커홀릭 분위기 풍기는 인터뷰도 그렇지만 내가 그걸 어디서 느꼈냐면
쇼타임에서 실연한 작가 위로하는 미션 중에
작가가 헤어진 지 한달 됐다니까 "...오래된 거 아니예요?"라고 했을 때ㅋㅋㅋㅋ
아 아직 깊은 사랑을 못해봤구나 이런 느낌이었음ㅋㅋㅋㅋ
여자 사귀는 거보단 축구 보는 게 더 좋고
여자친구랑 헤어졌을 때보다 호날두 부상 당했을 때 더 슬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