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은 다 알긴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 많길래
한 두 통 보내는 것보다 대량으로 보내는 사람에게 적합함
우체국 사이트에 간편사전접수라는 서비스가 있어 우편 준등기 등기 가능
거기서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주소를 사전에 입력하고 (오류검증단계 있어서 정확한 주소파악 가능)
프린터 있는 경우 사전접수 내역서, 받는 사람 라벨 프린트해서 붙이면 되고
프린터 없는 경우 사전접수 후 오는 카톡에 적힌 접수번호를 창구에다 말하면 됨 포장 후 주소는 수기로 쓰고
이러면 창구가서 직원분이 일일히 적는 거 안 기다려도 되고 ㅈㄴ편함
나는 통판같은 것도 몇번 진행했어서 한번 갈때마다 몇십 몇백통씩 보냈어야됐는데 집에서 이렇게 미리해가면 가서 2분도 안걸리고 결제하고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