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겉모습은 왠지 좀 예능에서도 능글맞고 태연하게 굴 때도 있고 멘트 받아치는 것도 잘하고 잘 웃고 다니고 이래서 크고 작은걸로 상처 별로 안받거나 쉽게 웃어넘길 사람처럼 보였는데 솔로로 관심가서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생각보다 눈물도 많고 엄청 여리고 작은걸로도 기뻐하고 감동 받고 이러는거 넘.....넘 부둥부둥 해주고 싶어짐ㅜ사람 맘 이상하게 해ㅜㅜ 예쁜말만 보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예쁜 것들은 전부 다 퍼줘서 웃게 해주고 싶게 만들어
잡담 조이 첫인상은 외유내강일 줄 알았는데 요즘 볼수록 외강내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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