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하게 말하자면 일진 속 빵셔틀인데 찐따라서 하는 게 아니라 지도 어떻게든 무리에 낄려고 있는 느낌..?
은따나 겉돈다는 걸 이런 것도 포함한다면 겉돌았던 건 맞음 무리의 중심은 못됐음 ㅇㅇ 지들끼리 놀다가 ㅈㅇ이가 갑자기 소환해서 거기에 끼고 그런 건 있었어도 첨부터 중심 이런건 한번도없었음 07년 이즈음엔 ㄷㅇㅂ가 많이 챙겼고 ㄱㄷㅅ이랑은 성격이 안맞아서 완전 친하게 붙어다니진 못해도 서로 동병상련이었는지 좀 유하게 굴고 그런 거 있었고 물론 13년즈음 이후론 그없
전반적으로 까이던 구도가 뭐냐면 ㅇㅅㅎ말하면 싸해지기도 하고 약간 본인도 튀고싶은 욕망을 누르지 못해서 더 튀게 행동하는데 그걸 탐탁치 않아하던 형들이 존나게 꼽줘서 누르는 그런 느낌이었음
ㅇㅅㅎ도 기존나쎄라서 데뷔초엔 형들이 꼽주면 표정 굳어서 싫은티 내고 한번씩 대들고 그럼 또 형들이 또 꼽줘서 누르고
그러다 한 2~3년차 되어선 유들유들하게 형들한테 대들어도 또그래!!!나한테만이래!!! 이러면서 좀 풀고
아마 형들이랑 사이 좀 ㄱㅊ아지고 지 솔로활동 성공해서 기펴서 형들이 꼽줘도 유들유들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바탕이 된거같음
방식이 지랄맞았고 그 때 팬들은 다 ㅇㅅㅎ 그룹 내에서 이지메당한 걸 부정하진 않을 거 같은데 왕따란 느낌은 아니었음
ㄱㅈㅇ이 기본적으로 엄청 좋아해서 챙기고 지 방식으로 이뻐해주다가 삑사리나서 꼽먹는 그런 거였어서
ㄷㅇㅂ나 ㄱㄷㅅ은 굳이 크게 나서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 편들어주지도 않고
ㅊㅅㅎ은 걍 또라이여서 꼽주고 꼽먹고 그걸 진짜로 지 나름의 친근감 표현이라 생각함 그래서 또라이였고 일본활동때까지도 약간 어색한 기믹으로 지들이 셀링했고 근데 데뷔초엔 진짜로 ㅇㅅㅎ 싫어했음 ㅋㅋ
뭔가 빅뱅은 이 때 어케든 튀려고하는 자의식과잉막내를 잡아눌러서 기죽여야겠다는 형들과 죽어도 죽어도 안죽고만다 내가ㅅㅂ성공해서 보여주마하는 막내 구도였음
그래서 괴롭히는 것도 눈에 잘띄었던거고 왕따설도 쉽게 돈거고
글고 데뷔 초엔 빅뱅다큐때문에 ㅇㅅㅎ 입지가 부족했었고 멤들도 별로 안좋아했던 티가 나서 그것때문에 더 왕따설 돌기 쉬웠던 것도 있음
이거 다 걍 데뷔초얘기임 06~09 이시절 얘기 머 이이후로는 지들끼리 사이 돈독하고 꼽먹는것도 애정이라 생각하고 즈그들끼리 꼽세션 속에서 잘 살음
ㅇㅅㅎ 자아실현은 결국 아이돌로 못이루면서 원래 징조있던 사업병 크게 걸려서 된거고 씨발새끼감옥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