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미국/유럽/남미 이쪽 나라에서 던지는데 처음엔 이게 락 밴드 공연문화에서 생긴거ㅇㅇ
공연보던 여자들이 흥분해서 입고있던 브라자 던지기 시작한게 '니 공연이 이만큼 핫했다'로 밈화된거임
그래서 해외가수들은 공연장에 브라자 팬티 안날아오면 드립으로 내 공연 별로였어?ㅠ 이럼ㅋㅋㅋ
예전엔 진짜 입고있는거 던졌는데 요즘엔 밈화된거라 다들 새거 사서 던질 준비하고감ㅋㅋㅋ
근데 이건 외국 공연 문화고 한국에선 씨알도 안먹힐 일인데 케이콘같은데서 외국팬들이 브라자
던지고 그러던게 한국 커뮤에서 기겁하면서 화제되니까 해외팬들도 자제하더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