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이 한 말 통역이 나가는동안 표정변화같은게 너무 귀여웠어
그걸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엠씨님이 흉내내는거 못견뎌하는것도 여러번있었고
쇼파에 숨은건 한번인데 여러번 갈 뻔 했음ㅋㅋ
철봉 들어올때 아이ㅆ 이거는 뽑혀나가도 남겨야돼 모드였음
일단 턱걸이를 한다는건데 저 빨간건 뭐지 하나푸는데 내마음은 시옷비읍시옷비읍....
1자리 숫자까지만 알기때문에 당첨된건 양옆에 일본팬들이 축하해줘서 앎 ㅋㅋㅋ
꾸겨질까봐 캐리어에 대각선으로 넣고 옷으로 채워서 가져오긴했는데 리본을 풀지를 못하겠네
싸인은 잘 있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