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혁이가 “아버지 우리에게는 피가 내리는 명령이 있어요. 그 피가 늘 저한테 속삭이거든요” 하는데 진짜 제대로 된 스릴러 장르에서 살인마 한 번 말아줬으면 하는 생각 들었어ㅋㅋㅋ표정이고 대사고 연기 진짜 개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