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맥스상태에서 인사할때도 노래할때도 감동받아 울먹거릴때도 앵콜할때도 마지막 팬들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일층 이층 삼층 구석구석 항상 진짜 꼼꼼하게 봐주더라...진짜 팬미가는 상상했을때 걍...새우젓으로 있다가 멀리서 남준이 한번 보고 살짝 현타맞을까 좀 걱정했는데 그렇게 챙겨주는 거 보고 오히려 감동받음🥺 미션이나 멘트 하바회 등등 다 감동이었는데 오늘 생각하니까 남준이 그 시선들이 기억남아서 갑자기 벅차올라 쓰는 글 ㅋㅋㅋ
긴장맥스상태에서 인사할때도 노래할때도 감동받아 울먹거릴때도 앵콜할때도 마지막 팬들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일층 이층 삼층 구석구석 항상 진짜 꼼꼼하게 봐주더라...진짜 팬미가는 상상했을때 걍...새우젓으로 있다가 멀리서 남준이 한번 보고 살짝 현타맞을까 좀 걱정했는데 그렇게 챙겨주는 거 보고 오히려 감동받음🥺 미션이나 멘트 하바회 등등 다 감동이었는데 오늘 생각하니까 남준이 그 시선들이 기억남아서 갑자기 벅차올라 쓰는 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