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의 표정과 몸짓 같은 미세한 연기력 보면서 캐릭터 구현을 너무 잘한 거 같다고 항상 느꼈었단 말임 사실 상혁이 유명한(?) 거치고는 분량이 적은데 일단 나오면 표현하는 캐릭터의 결로도 연기로도 공기가 바뀌는 느낌이잖아ㅋㅋㅋ 괜히 호평 받은 게 아니라는 생각을 볼 때마다 했는데 작가님 인터뷰에서도 제목처럼 말해서 다들 느끼는 게 비슷하구나 했음
아래는 내가 본 인터뷰 주소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4090516311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