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맥스 상태로 좋아합니다 부르면서 등장하는데 살짝 삐끗해도 진짜 열심히 불러줌→노래방 애창곡 처음 느낌 그대로 3년전(?) 인터뷰에서 말한 거라면서도 후렴 열심히 불러줌→2부에서 다사말 부르며 등장하는데 좋아합니다보다는 긴장이 줄어든게 보이는데 감동받아서 벅차오른 모습이 너무 아랑스러움→음색 맞춤곡 수준의 고능 선곡 그대만 있다면 부르는 명창가오리→앵콜곡으로 아로하까지 말아왔는데 여유 생겨서 웃고 손 흔들어 주고 준회원들 아이빌립 떼창에 마이크 넘기며 웃음 짓다가 하늘색 하트 컨페티 속에서 다돌계 불러드리고 싶었는뎅... 하다가 사랑해~~~ 하고 리프트 타고 내려가서는 준회원 한명한명 배웅까지 해줌
기특강쥐 평생 사랑해주고 북북북 쓰다듬어줘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