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허남준) 아침부터 감성적인 여자됨
122 4
2026.08.24 09:36
122 4

마침내 우리

 

서로 다른 길을 지나온 우리가 마침내 여기 서 있어
지금 이 순간 너와 내가 그려왔던 시간
어두운 밤에도 빛을 잃지 않고 반짝이던 너
나는 이름도 모르는 그 별을 따라 조금씩 너에게 왔나 봐

 

수없이 스쳐간 장면들이 오늘을 위한 약속이었다면
서로 다른 시간 속에 우리는 항상 함께였나봐
너의 긴 시간이 마침내 이렇게 나에게 닿아
내 하루가 더 아름다워져 평범했던 날들이 눈부신 장면이 되어 가

 

서로의 긴 기다림이 만날 오늘 우리는 같은 순간에 서 있어 
너와 내가 함께 그릴 다음 이야기 마침내 우리

 

너의 오랜 발걸음이 나에게 이어져 우리 이렇게 마주해
너의 눈부실 모든 내일을 내가 응원해 모든 날에 함께 할게
서로의 긴 기다림이 만날 오늘 우리는 같은 순간에 서 있어 
너와 내가 함께 그릴 다음 이야기 마침내 우리

 

 

팬미 이벤곡 가사 무슨 일이냐 내 마음같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173 00:06 7,43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8.23 6,9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4,5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08,8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4,3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34,871
공지 국내유명인 게시판 오픈 안내 4 18.08.20 168,2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3885 허남준) 팬미 후에는 약간 심장이 아픈상태됨 10:25 13
293884 김윤식) 윤식이가 좋은 하루 보내래 10:23 14
293883 허남준)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서로 건강하게 존재하자 5 10:16 83
293882 박시우) 아 난 새벽에 저 난리난줄도 모르고ㅠㅠ 10:14 32
293881 허남준) 유어아너 1위 가쟈😘 8 10:13 72
293880 허남준) 출근해서도 카테만 새고중 4 10:12 38
293879 기인) 기모닝🐸 10:10 5
293878 김윤식) 기사님께 댕웃음 지으면서 감사합니다 연발했을듯 4 10:09 41
293877 김윤식) 긍정기운만 팍팍 주는 챱츄를 아랑해 1 10:08 23
293876 허남준) 팬미 때 사진으로 폰 화면 도배함 2 10:08 55
293875 김윤식) 좋은하루 보내라는 말 듣고 기분 좋아서 우리한테도 해주는거봐ㅋㅋㅋ 1 10:08 28
293874 김윤식) 하.. 이 남자 또 자기가 경험하고 좋았던거 전해주러왔어 3 10:07 35
293873 김윤식) 아침부터 조곤조곤 또 귀엽네🥹 1 10:07 23
293872 김윤식) 프로폴리스 좋지이 1 10:06 27
293871 허남준) 남준이가 좋아합니다로 시작해서 사랑해로 끝난게 미치겠음 9 10:06 88
293870 허남준) 혹시 그 리허설 사진중 5 09:53 158
293869 허남준) 노래가 자꾸 맴돈다 ㅋㅋㅋㅋㅋ 3 09:42 100
293868 문상민) 댕모닝🐻🐶🫶🏻 1 09:41 8
» 허남준) 아침부터 감성적인 여자됨 4 09:36 122
293866 허남준) 자꾸 슬퍼진다 ㅠ 5 09:32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