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이라길래 흠 10시정도면 되겠지~ 하고 기차잡아놨다가 1부 끝나는 시간 보고 ?????였다가 중간에 아직 더 남았다길래 기차 취소하고 버스 잡았는데 그마저도 빡빡해서 하바회는 못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바회 못한건 아쉽지만 진짜 꽉꽉 채워준 남준이가 너무 고맙고 걍 내가 거기 있었다는 게 행복함ㅠㅠ 그리고 발롯코를 열심히 돌아줘가지고 가까이서 못보지도 않았어서 쨌든 행복하단소리
100분이 2배가 될 줄은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아 다음엔 걍 숙소을 잡을게 맘껏해 근데 내자리는 있게 조금 더 큰 곳으로 가줘라 ㅠㅠ 벌써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