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3층 사이드라 보는거 포기하고 목소리 듣겠다는 일념으로 간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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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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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레나가 왜 어천인지 알았슨
쌩눈으로도 나름 잘보이지만 얼굴은 전광판으로 보고 목소리 잘 들리고 덥지도 않고 나름 만족도 좋더라 기대도 안했던 발롯콧도 돌아줘서 앞에서 보고
하바회에서 손 흔들다 얼른 반쪽 하트했는데 온하트로 답해주는 존잘 남준 영접하고 눈앞이 아득해짐ㅋㅋ
수수료 물고 막차 취소했다가 뜀박질해가며 겨우 막차타고 컴백홈해서 날밤 깠는데 개행복해ㅠㅠ
팬미만 보고 성불해야지 했는데 코어만 개쎄져서 돌아옴
남준아 건강하게 오래오래 보자 아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