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썼다 지웠다 하고 있네.
마냥 보고 싶고 그립고 아쉽고 아깝다.
모르겠어 내세가 있어서 니가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내세라는게 없어서 그냥 너의 어떤 고뇌 고통 아픔 슬픔이 없길 바라는 맘이야. 너는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고 계절이 스쳐서 시드는 꽃잎에도 가슴 아파하는 사람이니까..
종현아 그렇지만 항상 사랑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았길 바라... 보고 싶을 때 또 올게.
마냥 보고 싶고 그립고 아쉽고 아깝다.
모르겠어 내세가 있어서 니가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내세라는게 없어서 그냥 너의 어떤 고뇌 고통 아픔 슬픔이 없길 바라는 맘이야. 너는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고 계절이 스쳐서 시드는 꽃잎에도 가슴 아파하는 사람이니까..
종현아 그렇지만 항상 사랑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았길 바라... 보고 싶을 때 또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