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riioree/status/2089223753092010393?s=20
"낮에서 밤으로, 소년에서 남자로." 서울 최고 기온이 42도였던 그날, 우리는 낮 12시부터 해 질 녘까지 촬영했다. 의상을 갈아입고 나올 때마다 바로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전달하는 감정이 워낙 정확해서 디렉팅이 별로 필요 없을 정도였다. 촬영 종료 후 그가 먼저 걸어와서 같이 사진 찍자고 말을 걸어주었다, 신남! 결과물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컷이 더 많으며여러분이 좋아하는 깐머 스타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