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레나는 처음 가보는데 꿈에서는 왠지 화정체육관이나 언덕 낮은 평전 같은 느낌이었슨
일찍 도착해서 공연장 안 둘러볼 수 있길래 좌석에도 미리 앉아봤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가까워서 놀람(꿈이라서 진짠지 아닌지는 모름ㅋㅋㅋ)
그리고 모르겠는데 본인인증 한줄로 가다가 내가 길을 잃음(?)
근데 길 잃은 와중에 티켓을 안 챙겼다는 게 생각남(케텍스 타고 옴)
완전 멘붕에 빠져 있는데 티켓은 1번으로 미리 가방에 넣었겠지 다시 가방 보자 했더니
티켓링크 봉투 안에 티켓 있음
그렇게 꿈에서 도파민 터져서 깸
근데 차차기작으로 또 도파민 풀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