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갔다가 여의도 가는 길인데 김포에서 모먼트들이 뭔가 찍 막차 같은 느낌 ㅋㅋㅋ 관 나갈 때 계속 90도 폴더 인사 ㅠㅠ
호포 주민회서부터 지방 빼고는 거의 매주 만났는데 뭔가 끝난다니까 아쉽다 ㅜㅜ
늘 무인 막차 멘트 너무 좋았어서 여의도 막관 좋은 자리도 아닌데 예매했는데 뭔가 보내기 아쉬우면서 시원 섭섭한 마음....
어차피 곧 비엔나, 토론토 쭉 시작할 거라 오랜 이별 같은 느낌은 안 든다 ㅋㅋㅋㅋㅋㅋㅋ

김포 갔다가 여의도 가는 길인데 김포에서 모먼트들이 뭔가 찍 막차 같은 느낌 ㅋㅋㅋ 관 나갈 때 계속 90도 폴더 인사 ㅠㅠ
호포 주민회서부터 지방 빼고는 거의 매주 만났는데 뭔가 끝난다니까 아쉽다 ㅜㅜ
늘 무인 막차 멘트 너무 좋았어서 여의도 막관 좋은 자리도 아닌데 예매했는데 뭔가 보내기 아쉬우면서 시원 섭섭한 마음....
어차피 곧 비엔나, 토론토 쭉 시작할 거라 오랜 이별 같은 느낌은 안 든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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