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문지라는 매체에 인쇄된 거 받아서 보는 게 뿌듯하기도 하고 펼쳐보면 지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기분 좋아 사진셀렉도 예쁘고 신문으로난 공개된 주소의 메시지 영상도 예쁨
인터넷으로 살 거면 한 부만 사지 말고 다섯 부쯤 사면 좋을 거 같아 그 정도 볼륨은 있어아 택배 비닐에 남는 공간 없이 맞아서 구겨짐 덜하게 올듯 그리고 비닐봉투 외곽부분 신문은 조금 구김이 가도 가운데 거는 구겨짐 없이 옴 ㅇㅇ
나중에 미래의 작품으로 입덕한 지인 있으면 선물해도 좋고! 받으니까 만족스러워서 한 부에 1000원이라니 대혜자라는 생각 들어 물론 한 부만 사지는 않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