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원이 새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고 새 출발에 나선다.
업계에 따르면 정준원은 최근 컴퍼니온(COMPANY ON)으로 이적을 확정, 곧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이달 말 새 드라마 MBC '유부녀 킬러'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만큼 새 소속사에 신작 공개까지 겹경사를 맞게 됐다.
정준원이 택한 컴퍼니온은 지난 2021년 이제훈이 설립한 매니지먼트로, 사명에 '따뜻하다'의 온(溫)과 '온전하다'의 온(穩), 그리고 '켜다' ON의 의미를 담았으며,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동행하는 곳'을 지향한다.
전 소속사와 결별 후 여러 매니지먼트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정준원은 고심 끝 컴퍼니온과 뜻을 같이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는 후문. 이에 따라 대표 이제훈을 비롯해 이동휘 김성규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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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속사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