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썰, 알바썰 이런거 보면 열심히 책임을 다해서 진득하게 하는것 같아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고등학교때 실용음악 입시가 더 상처가 되는거 아닌가 싶음
본인이 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했는데 좌절 처음 맛본거니까 ㅠ
세세한 내용까진 몰랐을때 뭘 전공하고자 했을까 궁금했는데
저렇게나 밝히기 싫어하고 상처인데 궁금해하는게 맞나 싶음
저마다 알리고 싶지 않은건 다 하나씩은 있는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
예능에서 농사 일도 잘하고, 음식도 잘하고 해서 우스갯소리로 생활력 강해보인다, 처자식 안굶길것 같다 이런말들 했는데 사람들이
어제 방송보고 진짜 중심 잘 잡혀있다 어린데도 이런생각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고 덕질해도 되겠다는 최종판단이 어제 섰다
그리고 일단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사랑둥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