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남준은 "세계와 서리가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간다. 더욱 절절해지는 두 사람의 사연에 감정 이입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5476
존잘이야ㅠㅠㅠ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ㅠㅠ

허남준은 "세계와 서리가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간다. 더욱 절절해지는 두 사람의 사연에 감정 이입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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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이야ㅠㅠㅠ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