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6-04/202606040100022850001268
지난해 한국 영화 배급사 매출 1위를 달성한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올해 5편의 영화 투자 배급 라인업을 확정하면서 다시 한번 기대감을 끌어모았다.

'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가제)'은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 지원 선정작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의 힘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최종 면접에 오른 여섯 명의 지원자들이 단 한 명의 합격자를 뽑는 팀 토론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합류했다. 김정훈 감독의 연출과 대세 배우들의 앙상블이 빚어낼 시너지는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다.
한진우 ㄱㄷㄱㄷ
올해 온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