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에 이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 3'까지, 거침없는 행보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김재원이 바닷가 소도시 고등학교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전학생 구도하로 변신한다. 그는 촬영을 앞두고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촬영이 기다려질 만큼 작품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기발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김재원은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을 통해 속내를 알 수 없는 사이코패스 캐릭터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안 본 덬들 같이 봐보자 촬영 소감 처음봄!!
https://naver.me/FAArP8ct
링크가면 다른배우분들 내용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