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정 외 우연히 본 목격담이 많지가 않다는거 지금까지 본 일상 목격담은 한남동 빵집에서 봤다는거랑 ㅈㅎ님이랑 ㅈㅎ언니랑 같이 칸틴에서 본거 ㅋㅋㅋ 돌아다닐 시간이 없어서 그런가 다 비슷한 지역에서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