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만 봐도 싫어하는 게 없을 만큼 오픈되어 있고
요리 시작 전 행보만 봐도 한개만 진득하게 하기보다는 관심있는거 다 찔러보고 끝까지 가보고 그런 사람이
지금은 자의로 대부분의 시간을 주방에 갇혀서 요리만 하고 있는게 진짜 신기함
요리를 얼마나 좋아하는건지 감도 안와 ㅋㅋ
본인 말로도 오랫동안 한곳에 있었던게 라망이 처음인 것 같은데
식구 딸린 헤드솊이 아니었으면 라망이나 이타닉도 진작에 떠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약간 모범생으로 자란 자유영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