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수하게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서 다시 갈 의향이 생김ㅋㅋㅋㅋ 요리사 없는 날에 다녀왔는데..
아 이런곳은 기념일이나 뭐 특별한 때 재방문하고 싶다 이런느낌
아뮤즈부쉬랑 메인, 디저트, 차가 특히 좋고 정성스럽게 느껴졌고 테이블간격도 개넓더라 홀이어도 다른 손님들 전혀 신경안쓰이고
그리고 그 분위기가 진짜 이름처럼 secret lover 랑 와야될거 같은 분위기ㅋㅋㅋㅋ 친구랑 갔는데 넌 남친이랑 와라.. 계속 그랬음ㅋㅋㅋ
그냥 순수하게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서 다시 갈 의향이 생김ㅋㅋㅋㅋ 요리사 없는 날에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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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분위기가 진짜 이름처럼 secret lover 랑 와야될거 같은 분위기ㅋㅋㅋㅋ 친구랑 갔는데 넌 남친이랑 와라.. 계속 그랬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