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국빈만찬때도 근데 이타닉에서 손님들 대접하던거랑 똑같아서 마음의 안정(?) 옴 https://theqoo.net/kstar/4150507708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234 좀 더 긴장했다 이거 말고는 그 눈웃음 살랑살랑 걷기 다 똑같아서 보면서 너무 익숙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