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 메뉴는 한식과 양식 미슐랭 스타를 동시에 보유한 손종원 셰프가 준비했다. 무지개 색으로 고명을 만든 잡채 타르틀렛과 삼계탕을 프렌치 조리 방식으로 만든 ‘삼계 룰라드’, 한우 채끝을 겹겹이 쌓아 구운 뒤 전복을 곁들인 한우 밀푀유 등 6개 메뉴로 구성됐다. 디저트로는 메밀로 만든 크레이프에 고구마 무스를 채워 넣은 ‘군고구마 크레이프’ 등을 준비해 자개함에 담아냈다. 차(茶)는 동백겨우살이 차가 올라간다.
강 대변인은 “만찬은 양국의 화합과 우정을 담았다”며 “와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프랑스를 위해 만찬과 함께 곁들일 화이트·레드와인 각 1종, 전통주 1종을 만찬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만찬은 양국의 화합과 우정을 담았다”며 “와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프랑스를 위해 만찬과 함께 곁들일 화이트·레드와인 각 1종, 전통주 1종을 만찬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LhYC5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