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같은거 잘 찾고 주방에서도 뭔가 잘못된 거 같으면 바로 눈치채고 하는거 보면..? 냉부에서도 옆사람 필요한거 계속 챙겨주는 것도 그렇고 기질 자체가 엄청 섬세하고 예민한 느낌이야 애기때도 식감에 예민했다고도 하고ㅋㅋㅋ
카메라는 또 알아챘는데 모른척 하기도 민망하고 그래서 눈 크게 뜨고 그러던데 이게 좀 머쓱하고 쑥쓰러워서 나오는 습관같음ㅋㅋㅋㅋㅋ 냉부에서도 자기 칭찬같은거 하면 괜히 눈알 부릅 하던데 진짜 보면 볼수록 되게 숫기없고 귀여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