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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경험(Unforgettable Coffee Experience)’라는 테마로 진행된 다이닝의 코스는 ‘라망 시크레’의 손종원 총괄셰프가 지난 2022년 한국 대표로 네스프레소 콜롬비아 커피 농장에 방문하여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메뉴로 구성되었다.
라망 시크레의 루프탑에는 네스프레소 콜롬비아 농장 방문 시 손 셰프가 직접 찍었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섹션이 마련됐다. 사진전 감상 후 진행된 ‘셰프의 토크’ 시간에 손종원 셰프는 전 세계 셰프들과 함께 커피 나무 식재를 살펴보고 수확 과정에 참여하며 커피 퀄리티뿐만 아니라 농부들의 경제자립을 돕기 위한 커피 공정의 퀄리티도 향상시키는 네스프레소의 진정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3년도에 라망에서 열린 네쏘 행사임
이때 미리 알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