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1536558961213748
우요랑 일하던 직원들 이직하고 외국가고 그러다가도 우요 본다고 전 직장 찾아오고 행사있을때 가서 도와주고 그런것도 넘 말안된다 생각했는데 막 퇴사한 직원이 와서 다정하게 어깨에 손올리고 같이 사진찍고 다른집 팀원은 그거보고 어디 함부로 손대고 그러냐고 질투도 해주고ㅋㅋㅋㅋ 막 라망 직원들이 이타닉에서 밥먹을때 시댁 밥상이라 한것도 넘 웃겼는데 자기들이 친정집이라고 투닥거리고 우요 소유권 주장하는거ㅋㅋㅋ
사실 40대 헤드솊보고 딸기왕자라고 할때부터 너무 신기했음 그것도 수직적으로 유명한 조리계에서 어케 그러지 싶고222 우요가 키친에서 엄격하긴해도 권위적인 스타일 전혀 아니라고 그러고 일끝나면 더 편하게 잘대해준다는거 ㄹㅇ인거 같고ㅋㅋㅋ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진짜 넘 괜찮은 사람이라 팀원들도 상사를 저렇게 아끼고 좋아라하고 같이 귀여워하는게 가능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