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는 "식재료" 탐구에 더 가깝고 음식은 곁들여지는 정도였다면 교토는 아예 "음식"탐구같아서 이 쪽이 훨씬 표현되는게 많고 와닿는다고 해야되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느낌... 회차 갈수록 더 좋아지는데 이거 끝나면 어떻게 사냐...
가고시마는 "식재료" 탐구에 더 가깝고 음식은 곁들여지는 정도였다면 교토는 아예 "음식"탐구같아서 이 쪽이 훨씬 표현되는게 많고 와닿는다고 해야되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느낌... 회차 갈수록 더 좋아지는데 이거 끝나면 어떻게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