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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예민한거야 오히려 당연한거고 일할때는 칼같지만 사실 그 키친에서조차 군기부리는 성격은 아니라는 것도, 평소에는 다정하고 친근하게 잘챙겨준다는 것도 다 넘 좋고 외향적인 직원분에 비해 내향적인ㅋㅋ우요라 첨엔 어색했어도 이젠 거의 가족같다고 말하는 것도 마음 좋아.. 묵묵히 다 받아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방패막 같은 리더, 츤데레 친오빠라니 아니 근데 이게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 입에서 상사를 향해서 나올수 있는 말인가(p)싶고 너무 신기하다고ㅋㅋㅋ 막 라타닉 mz친구들은 우요 보고 딸기왕자라고 그러는것만 봐도ㅋㅋ
ㅃ하게 나 저번에 어떤 라망 스텝분이 우요가 라망 전 직원들한테 로또 사준거 올리면서 당첨되면 한달만 쉬다 올게요~이런거 보고 아니 업장 분위기가 되게 좋긴한가보다 나같음 뭐라도 당첨되면 당장 퇴사한다고 할텐데 그랬거든ㅋㅋ 진짜 빙수 대회니 두쫀쿠 대회니 하면서 다들 진심으로 재밌게 노는것도 그렇고 분위기가 넘 좋아보여서 신기해 그 우요 처음 나왔을떄 ㄴㄴ솊이 요즘 요리하는 젊은 친구들이 제일 많이 일하고 싶어하는데가 손솊네 가게라고 말했던거도 생각나고... 그렇게 일할때는 빡세게 또 아닐때는 편안하게 살펴주면서 분위기 잘 만들어 나가는거 넘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요 직원들이랑 어울리는거 넘 순수하게 즐거워 보여서ㅋㅋ걍 친구 같은데?!싶다가도 또 진짜 좋은 상사고 리더구나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