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답은 항상 정해져 있어요. 다만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죠. 저는 '하고 싶은 것'과 '해야 될 것'이라고 표현하는데요. 하고 싶은 걸 하는 건 어렵지 않잖아요. 그래서 결정을 내릴 때는 늘 '해야 될 것'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팀원들에게도 자주 하는 이야기예요.
나도 하고 싶은 걸 선택하는 타입인데 사실 마음 깊이는 해야 될 것을 선택하는게 맞다는 걸 알거든 ㅜㅜ 회피하지 말아야지
가만히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답은 항상 정해져 있어요. 다만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죠. 저는 '하고 싶은 것'과 '해야 될 것'이라고 표현하는데요. 하고 싶은 걸 하는 건 어렵지 않잖아요. 그래서 결정을 내릴 때는 늘 '해야 될 것'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팀원들에게도 자주 하는 이야기예요.
나도 하고 싶은 걸 선택하는 타입인데 사실 마음 깊이는 해야 될 것을 선택하는게 맞다는 걸 알거든 ㅜㅜ 회피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