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요리하는 내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거 같은데 무던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너무야...저런 생각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싶고...나라면 그게 될까 싶고...
누가봐도 오히려 서비스를 받을 날이 많은 사람이었을텐데 어떠한 운명을 느끼고 그 모든 고통을 감내할 정도로 요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감히 내가 이 사람의 인생을 부러워 할 자격은 있나 싶음...저 고통을 누가 알까 싶다....
난 정말 사람대사람으로 솊이 너무 존경스럽고 사람 자체가 좋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