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아니 이거 무슨 블로그 후기던데 19년도면 라망 오픈 완전 초기같고ㅇㅇ 전문 보면 ㄹㅇ머글 시선으로 호텔이랑 레스토랑 사진이며 짤막한 멘트 쭉 나오다가 마지막에 우요 사진이랑 냅다 "아래 잘생기신 분"으로 한줄 설명한게 넘 웃기고ㅠㅋㅋㅋ 36살 우요 ㄹㅇ앳되고 넘 귀엽게 잘생겼어ㅠ
진짜 예전 후기들 볼때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았다, 요리도 그렇지만 인물 좋은걸로 업계에서 이미 유명했다 그러던거 ㄹㅇ인거 체감함 무슨 일반 손님들 후기마다도 셰프 훈남 미남 소리 빠지질 않냐고ㅠㅠ 근데 나같아도 저런 독특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엄청 예쁜 코스요리 나오더니 저렇게 멀끔 훤칠하게 생긴 젊은친구가 헤드셰프라고 인사나오면 완전 인상적일거 같긴해 문제는 나는왜저때우요를몰라가지고ㅠㅠㅠㅜ